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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후보[편집]


  • 좋은 글 입후보를 올리시기 전에 되도록이면 적극적으로 수정될 의사가 있는 문서인지 확인한 후 올려 주세요.
  • 입력창에 추천하려는 글의 제목을 적은 뒤 '입후보 문서 생성' 버튼을 눌러 주세요.
  • 만약 이전에 토론이 이뤄졌던 문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입후보를 하는 것이라면 "문서 이름 (2)"와 같이 숫자를 붙여 주세요.
  • 버튼을 누른 뒤 문서 작성이 완료되면, 아래 ‘일반 후보’ 단락 아래에 {{좋은 글 토론|문서이름}} 형태의 틀을 붙여 주세요.

일반 후보[편집]

십자석에 대한 토론입니다.

십자석[편집]

  • 사용자:Kchwoo9 제안: 지구과학 분야에서는 좋은 글 문서가 적기도 하고 해서 예전에 만든 십자석 문서를 후보로 올리고자 합니다. 십자석 문서의 다른 언어판과 비교해 보아도 충분히 좋은 글로 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8년 1월 14일 (일) 18:33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반대 비지식인이 읽을 수 있는 문서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읽는 것을 시도할 수조차도 없는 것이 가장 큰 흠결이라고 생각됩니다.(백:아님#학술) 글은 반드시 쉬운 말로 쓰여져야 합니다. 또한, 다른 언어판과 비교하는것은 의미가 없으며, 좋은 글의 선정 기준은 "의견"문단 위에 있는 기준이 전부입니다. 비지식인 입장에서 쌍정, 투입쌍정, 준패각상, 이축성, 박편상, 입방최밀쌓음, "알루미늄 팔면체의 사슬", "십자석의 공간군은 C2/m", 전기적 중성, 화학조성, 고철질... 너무 많아서 중간에 끊습니다만은, 이처럼 결코 일상적이지 않은 수많은 단어와 문장들로 이 글을 구성해서 작성하셨기 때문에 도저히 읽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평가할 수 없고, 반대의 의견을 냅니다. 굳이 다른 문서와 비교하시겠다면 암모니아(알찬 글)의 글의 수준과 비교하셔야 합니다. 이미 좋은글과 알찬글이 된 문서 중에는 전문 지식이 있어야 읽기 수월한 문서가 많이 있습니다만은, 이 문서처럼 "읽지도 못하겠다" 고 생각되는 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07:07 (KST)
의견 Tablemaker 님이 제기하신 《일상적이지 않은 수많은 단어들》 문제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쌍정, 패각상, 고철질 등등은 가장 기초적인 지질학 용어들인데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글을 쓰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도저히 읽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은 게으름의 문제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당장에 암모니아 문서만 해도 (비록 그 용어에 해당하는 문서가 있지만) 많은 수의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稗田高千穗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22:55 (KST)
저는 좋은 글이라는 시스템 자체에 굉장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비록 이해는 가지 않더라도 투고해 주신 정성을 생각하여 1월 15일 이 글을 최소 8회 이상을 "정독"하였나이다. 어찌 선생께서 저의 단 네 줄의 글에 대하여 '당신의 게으름이 문제요'라고 평가 하시는 것이 의문일 뿐더러. 이것이 게으름의 문제라면, 몇 번을 탐독하고, 몇 번을 조사하여야 '일반적'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인지요? 이미 8회 이상 정독을 강요하는 것에 더해, 독자에게 숙제까지 주는 글이라면, '설명'이라는 측면에서 이미 실패한 글 아닙니까? 정계에 관심 없는 사람도 '정치 관련 뉴스'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학계에 관심 없는 독자도 일반인에게 설명하기 글을 읽을 수 있겠고요. 이건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글인지조차 의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글 자체에 비문이 많으며(ex:Hurst에 의해 (중략) 흡사한 구조를 나타내었음을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뉘앙스가 글쓴이가 갖고 있는 지식의 나열일 뿐 누군가에게 '설명' 내지는 '이해'시켜주려는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마따나 전문적인 지질학 용어들을 사용해서 글을 쓰고 말고는 귀하의 자유입니다. 그런데, 독자가 위키백과의 어떠한 문서를, 위키백과 사이트가 아닌 제3의 사이트를 추가적으로 검색해야한다던가, 전문 서적까지 조사해가며 읽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제가 녹니석화를 알기 위해 왜 이런 사이트까지 들어가서 읽을 필요가 있나요? 물론 이 글에서 모르는 부분은 거진 그런식으로 직접 찾아서 읽었으므로 논외로 하겠습니다만, 이미 이런 조사를 요하는 순간에 좋은 위키백과 문서와는 궤를 달리하는 것이 아닌지..? 암모니아도 전문적인 글이라구요..? 저는 태어나서 결합 쌍극자 모멘트라는 단어 자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다른 문서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두 글의 공통점은 서로 전문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적었다는 것이지만. 한 쪽은 이런 전문 단어는 다른 페이지에서 심도있게 다루겠습니다 / 라는 쪽과 / 다른 쪽은 어려운 단어는 직접 알아서 찾아 이해하세요.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는 너무 명료하고요.
백:좋은 글은 '잘 써내려간 글'이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란 "흠결이 적은 글"입니다. 이 문서에서 흠결은 결코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8:35 (KST)


의견 Tablemaker님께서 제기하신 '난해한 어휘'는 설상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문서 중간중간에 번역투가 끼워져 있어 해석을 더욱 어렵게 만든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연구자명)에 의해~"란 어투는 풀이를 위한 백과사전보다는 학위논문에서나 자주 볼법한 것이기에 꼭 정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에서의 분포 현황을 추가하신 것은 높이 평가할 부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문제가 산적해 있어 그리 괜찮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5일 (월) 17:42 (KST)
의견 글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117.111.17.172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20:12 (KST)
반대 서두 부분에 다른 글로 향하는 링크가 전혀 없습니다. 첫 단락의 ‘십자석의 결정 구조는 Náray-Szabó에 의해 처음으로 결정되었는데,’라는 첫 문장에서 이미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인명, 영어식 수동태 문장(~에 의해 결정되었다)만 읽고 지금은 반대로 충분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Nt 2018년 2월 12일 (월) 02:15 (KST)
반대 ...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5 (KST)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지 2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지 2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에 대한 토론입니다.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편집]

  • 사용자:StarryKnight 제안: 미싱노, 에 이어서 세번째로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8월 초에 번역은 마쳤으나 개인적 사정으로 입후보를 미루다 이제야 후보에 올리네요. 동료평가를 거친 바 있습니다. / 2017년 10월 1일 (일) 21:12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흥행 부분에서 한국 내에서의 평가라든가 판매량에 관한 내용을 추가할 수는 없을까요? 아예 없을 것 같아보이진 않는데 말이죠. --"밥풀떼기" 2017년 10월 2일 (월) 23:05 (KST)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몇일간 다시 바빠져서 시간이 조금 걸릴수도 있습니다 :)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10월 10일 (화) 18:58 (KST)
@StarryKnight: 아직 어려우신가요? 토론 열린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밥풀떼기" 2017년 12월 22일 (금) 20:07 (KST)
찬성 --Handan99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07:28 (KST)
쉼표가 너무 많네요. 그리고 괄호 앞뒤 공백이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보이는 건 수정했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11월 25일 (토) 21:23 (KST)
찬성 수고 많으셨습니다.--Ta183ta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2:45 (KST)
의견 토론: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 문서를 해당 문서로 통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라는 내용의 토론이 있던데, 이 부분에 대한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었나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넘겨주기하지 않고 그대로 독립 문서로 유지하는 듯 보이는 데 주 편집자님께서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실지 궁금합니다. Nt 2018년 2월 12일 (월) 02:00 (KST)
찬성--Leedors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21:46 (KST)
찬성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6 (KST)
아닥스에 대한 토론입니다.

아닥스[편집]

  • 사용자:Handan99 제안: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함과 동시에, 웹상에 존재하는 아닥스 관련 자료들을 좀 참고해서 보충해 봤습니다. 아직은 알찬 글까지는 안 된다고 판단해 일단 좋은 글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 2017년 11월 2일 (목) 22:01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몇 가지 수정 사항이 있어 고쳐드렸습니다. 번역의 질이 높네요. --"밥풀떼기" 2017년 11월 19일 (일) 15:47 (KST)
찬성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1월 25일 (토) 13:22 (KST)
찬성 --ysjbserver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8:50 (KST)
찬성 -- Exj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12:13 (KST)
찬성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8년 1월 11일 (목) 01:56 (KST)
찬성 --Ta183ta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2:34 (KST)
찬성Tursetic 2018년 1월 13일 (토) 12:38 (KST)
의견 2개월 넘게 아무런 이견이 없는데 이만 종결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5일 (월) 13:17 (KST)
찬성 이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모르는 용어가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한 가지 추가해주셨으면 하는 건 영어 위키백과뿐만 아니라 다음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등 여러 소스를 기반으로 글을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토론란의 {{번역된 문서}}에 정확히 영어 위키백과 해당 글의 몇 번째 판을 번역하신 건지 적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영어 위키백과에 적힌 구성하고 살짝 다른 부분이 있어서 주 편집자님께서 어느 판을 중점적으로 참고하고 번역하셨는지 궁금했거든요. :) Nt 2018년 2월 12일 (월) 02:10 (KST)
찬성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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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석에 대한 토론입니다.

십자석[편집]

  • 사용자:Kchwoo9 제안: 지구과학 분야에서는 좋은 글 문서가 적기도 하고 해서 예전에 만든 십자석 문서를 후보로 올리고자 합니다. 십자석 문서의 다른 언어판과 비교해 보아도 충분히 좋은 글로 선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8년 1월 14일 (일) 18:33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반대 비지식인이 읽을 수 있는 문서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읽는 것을 시도할 수조차도 없는 것이 가장 큰 흠결이라고 생각됩니다.(백:아님#학술) 글은 반드시 쉬운 말로 쓰여져야 합니다. 또한, 다른 언어판과 비교하는것은 의미가 없으며, 좋은 글의 선정 기준은 "의견"문단 위에 있는 기준이 전부입니다. 비지식인 입장에서 쌍정, 투입쌍정, 준패각상, 이축성, 박편상, 입방최밀쌓음, "알루미늄 팔면체의 사슬", "십자석의 공간군은 C2/m", 전기적 중성, 화학조성, 고철질... 너무 많아서 중간에 끊습니다만은, 이처럼 결코 일상적이지 않은 수많은 단어와 문장들로 이 글을 구성해서 작성하셨기 때문에 도저히 읽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평가할 수 없고, 반대의 의견을 냅니다. 굳이 다른 문서와 비교하시겠다면 암모니아(알찬 글)의 글의 수준과 비교하셔야 합니다. 이미 좋은글과 알찬글이 된 문서 중에는 전문 지식이 있어야 읽기 수월한 문서가 많이 있습니다만은, 이 문서처럼 "읽지도 못하겠다" 고 생각되는 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07:07 (KST)
의견 Tablemaker 님이 제기하신 《일상적이지 않은 수많은 단어들》 문제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쌍정, 패각상, 고철질 등등은 가장 기초적인 지질학 용어들인데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글을 쓰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도저히 읽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은 게으름의 문제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당장에 암모니아 문서만 해도 (비록 그 용어에 해당하는 문서가 있지만) 많은 수의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稗田高千穗 (토론) 2018년 2월 7일 (수) 22:55 (KST)
저는 좋은 글이라는 시스템 자체에 굉장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비록 이해는 가지 않더라도 투고해 주신 정성을 생각하여 1월 15일 이 글을 최소 8회 이상을 "정독"하였나이다. 어찌 선생께서 저의 단 네 줄의 글에 대하여 '당신의 게으름이 문제요'라고 평가 하시는 것이 의문일 뿐더러. 이것이 게으름의 문제라면, 몇 번을 탐독하고, 몇 번을 조사하여야 '일반적'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인지요? 이미 8회 이상 정독을 강요하는 것에 더해, 독자에게 숙제까지 주는 글이라면, '설명'이라는 측면에서 이미 실패한 글 아닙니까? 정계에 관심 없는 사람도 '정치 관련 뉴스'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학계에 관심 없는 독자도 일반인에게 설명하기 글을 읽을 수 있겠고요. 이건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글인지조차 의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글 자체에 비문이 많으며(ex:Hurst에 의해 (중략) 흡사한 구조를 나타내었음을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뉘앙스가 글쓴이가 갖고 있는 지식의 나열일 뿐 누군가에게 '설명' 내지는 '이해'시켜주려는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마따나 전문적인 지질학 용어들을 사용해서 글을 쓰고 말고는 귀하의 자유입니다. 그런데, 독자가 위키백과의 어떠한 문서를, 위키백과 사이트가 아닌 제3의 사이트를 추가적으로 검색해야한다던가, 전문 서적까지 조사해가며 읽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제가 녹니석화를 알기 위해 왜 이런 사이트까지 들어가서 읽을 필요가 있나요? 물론 이 글에서 모르는 부분은 거진 그런식으로 직접 찾아서 읽었으므로 논외로 하겠습니다만, 이미 이런 조사를 요하는 순간에 좋은 위키백과 문서와는 궤를 달리하는 것이 아닌지..? 암모니아도 전문적인 글이라구요..? 저는 태어나서 결합 쌍극자 모멘트라는 단어 자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다른 문서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두 글의 공통점은 서로 전문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적었다는 것이지만. 한 쪽은 이런 전문 단어는 다른 페이지에서 심도있게 다루겠습니다 / 라는 쪽과 / 다른 쪽은 어려운 단어는 직접 알아서 찾아 이해하세요.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는 너무 명료하고요.
백:좋은 글은 '잘 써내려간 글'이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란 "흠결이 적은 글"입니다. 이 문서에서 흠결은 결코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8:35 (KST)


의견 Tablemaker님께서 제기하신 '난해한 어휘'는 설상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문서 중간중간에 번역투가 끼워져 있어 해석을 더욱 어렵게 만든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연구자명)에 의해~"란 어투는 풀이를 위한 백과사전보다는 학위논문에서나 자주 볼법한 것이기에 꼭 정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에서의 분포 현황을 추가하신 것은 높이 평가할 부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문제가 산적해 있어 그리 괜찮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5일 (월) 17:42 (KST)
의견 글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117.111.17.172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20:12 (KST)
반대 서두 부분에 다른 글로 향하는 링크가 전혀 없습니다. 첫 단락의 ‘십자석의 결정 구조는 Náray-Szabó에 의해 처음으로 결정되었는데,’라는 첫 문장에서 이미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인명, 영어식 수동태 문장(~에 의해 결정되었다)만 읽고 지금은 반대로 충분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Nt 2018년 2월 12일 (월) 02:15 (KST)
반대 ...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5 (KST)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지 2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지 2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에 대한 토론입니다.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편집]

  • 사용자:StarryKnight 제안: 미싱노, 에 이어서 세번째로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8월 초에 번역은 마쳤으나 개인적 사정으로 입후보를 미루다 이제야 후보에 올리네요. 동료평가를 거친 바 있습니다. / 2017년 10월 1일 (일) 21:12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흥행 부분에서 한국 내에서의 평가라든가 판매량에 관한 내용을 추가할 수는 없을까요? 아예 없을 것 같아보이진 않는데 말이죠. --"밥풀떼기" 2017년 10월 2일 (월) 23:05 (KST)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몇일간 다시 바빠져서 시간이 조금 걸릴수도 있습니다 :)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10월 10일 (화) 18:58 (KST)
@StarryKnight: 아직 어려우신가요? 토론 열린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밥풀떼기" 2017년 12월 22일 (금) 20:07 (KST)
찬성 --Handan99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07:28 (KST)
쉼표가 너무 많네요. 그리고 괄호 앞뒤 공백이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보이는 건 수정했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11월 25일 (토) 21:23 (KST)
찬성 수고 많으셨습니다.--Ta183ta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2:45 (KST)
의견 토론: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 문서를 해당 문서로 통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라는 내용의 토론이 있던데, 이 부분에 대한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었나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넘겨주기하지 않고 그대로 독립 문서로 유지하는 듯 보이는 데 주 편집자님께서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실지 궁금합니다. Nt 2018년 2월 12일 (월) 02:00 (KST)
찬성--Leedors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21:46 (KST)
찬성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6 (KST)
아닥스에 대한 토론입니다.

아닥스[편집]

  • 사용자:Handan99 제안: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함과 동시에, 웹상에 존재하는 아닥스 관련 자료들을 좀 참고해서 보충해 봤습니다. 아직은 알찬 글까지는 안 된다고 판단해 일단 좋은 글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 2017년 11월 2일 (목) 22:01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몇 가지 수정 사항이 있어 고쳐드렸습니다. 번역의 질이 높네요. --"밥풀떼기" 2017년 11월 19일 (일) 15:47 (KST)
찬성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1월 25일 (토) 13:22 (KST)
찬성 --ysjbserver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8:50 (KST)
찬성 -- Exj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12:13 (KST)
찬성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8년 1월 11일 (목) 01:56 (KST)
찬성 --Ta183ta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2:34 (KST)
찬성Tursetic 2018년 1월 13일 (토) 12:38 (KST)
의견 2개월 넘게 아무런 이견이 없는데 이만 종결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5일 (월) 13:17 (KST)
찬성 이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모르는 용어가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한 가지 추가해주셨으면 하는 건 영어 위키백과뿐만 아니라 다음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등 여러 소스를 기반으로 글을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토론란의 {{번역된 문서}}에 정확히 영어 위키백과 해당 글의 몇 번째 판을 번역하신 건지 적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영어 위키백과에 적힌 구성하고 살짝 다른 부분이 있어서 주 편집자님께서 어느 판을 중점적으로 참고하고 번역하셨는지 궁금했거든요. :) Nt 2018년 2월 12일 (월) 02:10 (KST)
찬성 223.39.141.144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17: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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